신동미, MBC 새주말극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출연확정

문완식 기자 2016. 10. 6. 11: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배우 신동미 /사진=스타하우스
배우 신동미 /사진=스타하우스

배우 신동미가 오는 11월 첫 방송하는 MBC 새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극본 조정선 연출 이대영)에 출연한다.

6일 소속사 스타하우스에 따르면 신동미는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둘째 며느리 '강희숙' 역을 맡아 연기한다.

극중 강희숙은 가난한 공무원의 딸로 태어나 어렵게 대학을 나왔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인물. 가정에서는 착실하게 살림을 꾸려나가는 알뜰주부이며 중학생 아들의 공부를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극성엄마이기도 하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열정과 노력, 극성과 질투, 코믹과 능청을 모두 표현해야 하는 입체적 캐릭터인 희숙역에 다양한 연기력을 갖춘 신동미를 캐스팅하게 됐다"며 "신동미가 보여줄 생활밀착형 연기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옥중화' 후속으로 11월 방송 예정인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3남 1녀의 자식들이 부모와 함께 살아가는 내용을 담는다. 자식들을 출가시키고 모처럼 자신의 인생을 즐기려던 노부부에게 4남매가 갑자기 유턴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속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회복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명랑 가족극이다.

최근 김재원 박은빈 이태환 이수경 등이 캐스팅된데 이어 신동미가 합류함으로써 주요 출연 배우들의 라인업이 완성됐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