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쥬니와 dub의 '스칼렛 모조-핀' 첫 EP 앨범 'A sad story of the near future' 발매!
정다훈 기자 2016. 10. 5. 16:33
‘오래된 소리를 재료로 현재의 사운드 테크놀로지와 접목해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낸다.’라는 창작플랜을 가지고 시작한 전자음악 프로젝트 “스칼렛 모조-핀 Scarlet mojo-Pin(이하 SMP)”이 5일, EP앨범 를 발매한다.
스칼렛 모조-핀은 현쥬니와 dub으로 구성된 혼성 듀오 밴드이다. 보컬리스트 ‘현쥬니’는 2008년 여성 4인조 Rock밴드 ‘벨라 마피아’로 데뷔, 200여 회가 넘는 라이브 공연과 뮤지컬 무대를 화려하게 넘나들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하이든’ 역에 캐스팅을 계기로 <태양의 후예>, <나는 전설이다>등 유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배우로서 대중과 더욱 친숙하게 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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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인디 음악씬과 대학로 연극 연출, 독립 영화 감독 등 대중예술 전반에 걸쳐 활동해온 전천후 아티스트 ‘dub’은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 없는 새로운 대중음악을 창작하는 밴드를 구상하던 중, ‘현쥬니’와 운명적으로 조우하게 되었고, 밴드 “Scarlet mojo-Pin”의 첫 번째 EP 가 탄생되었다.
이번 앨범은 ‘Scarlet (A.K.A 현쥬니)’의 멜랑콜리하고 몽환적인 목소리는, 프로듀서인 ‘dub’ 이 건설한 ‘디스토피아적 근미래 도시 속 사랑을 찾아 떠도는 이야기 속 주인공 Scarlet’을 완벽하게 연기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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