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환 "난독증 때문에 글자를 그림처럼..어느새 캘리그라피 작가됐다"
조혜진 기자 2016. 10. 5. 15:59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겸 캘리그라피 작가 조달환이 근황을 전했다.
5일 월간지 ‘우먼센스’ 측은 진솔한 매력이 담긴 조달환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조달환은 드라마 ‘닥터스’ 이후의 신작 계획과 작가로서의 삶을 전했다.
조달환은 “어렸을 때 겪은 난독증 때문에 글자를 그림처럼 그리다보니 어느새 캘리그라피 작가가 됐다”며 “연기와 병행하기 쉽지 않지만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9개월 된 아들 히마의 아버지로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우먼센스]
조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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