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걸그룹 마틸다, 오는 19일 컴백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2016. 10. 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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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유망 걸그룹 마틸다가 19일 새로운 싱글을 발표하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소속사 박스미디어는 “해나, 단아, 세미, 새별로 이뤄진 4인조 걸그룹 마틸다가 오는 19일 낮 12시 각 음원사이트에 새 싱글 ‘넌 Bad 날 울리지마’를 선보이며 팬들과 만난다”고 4일 밝혔다.

‘넌 Bad 날 울리지마’는 레게풍 리듬과 파워풀한 일렉트로닉댄스뮤직(EDM) 사운드,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장르의 곡이다.

멤버 각각의 매력과 마틸다만의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노래라는 평이다.

마틸다의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6일 디지털싱글 ‘서머 어게인(SUMMER AGAIN)’이후 3개월여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마틸다는 올해 3월 레트로한 느낌의 기타라인, 카니발 축제를 연상케하는 브라스 사운드 등이 매력인 ‘마카레나’(Macarena)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해 색다른 매력을 알렸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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