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물리학상, 사울리스-홀데인-코스털리츠 3명 공동수상(1보)
오희나 2016. 10. 4. 18:57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4일(현지시간) 물질의 위상 상전이 현상 연구한 데이비드 사울리스(David J. Thouless) 미국 워싱턴대 교수, 던컨 M 홀데인((F. Duncan M. Haldane) 프린스턴대 교수, 마이클 코스탈리츠(J. Michael Kosterlitz) 브라운대 교수 등 3명을 2016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해 발표했다.
오희나 (hno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와사비 테러 논란 日 초밥집 사과문..韓 비하 발언 확인되지 않아
- '고기는 포기 못 해'..육식주의자 72%, 사랑보다 고기 택할 것
- 기업 인사담당자 조차도 '이런 스펙 왜 필요해?'..1위는
- 생후 3개월 아기, 안경 덕분에 태어나 처음 '방긋'
- 로또 1등 44억 당첨자 2명, 한 곳서 배출..자동인데 가능해?
- "불륜은 남편이 저질렀는데 왜 아내가 사과?"...열도 '발칵' [그해 오늘]
- '둠칫둠칫' 백악관서 입 벌리고 춤춘 다카이치..."일본의 수치"
- 돌연 협상 택한 트럼프…이란측 협상대표는 누구?
- 美내무 "한·일, 이란 전쟁 후 중동 대신 美 에너지 원한다"
- "너무 검소...질의할 게 없다" 박홍근 청문회, 野 이례적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