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물리학상, 사울리스-홀데인-코스털리츠 3명 공동수상(1보)

오희나 2016. 10. 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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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4일(현지시간) 물질의 위상 상전이 현상 연구한 데이비드 사울리스(David J. Thouless) 미국 워싱턴대 교수, 던컨 M 홀데인((F. Duncan M. Haldane) 프린스턴대 교수, 마이클 코스탈리츠(J. Michael Kosterlitz) 브라운대 교수 등 3명을 2016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해 발표했다.

오희나 (hno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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