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딸 학대 후 살해 혐의 양어머니와 동거인
유승관 기자 2016. 10. 4. 13:56

(인천=뉴스1) 유승관 기자 = 입양한 6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불태워 유기한 양어머니 B씨(왼쪽)와 동거인 C양이 4일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인천 남동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6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불태워 버린 아버지 A씨(47)와 어머니 B씨(30), 동거인 C양(19·여) 등 3명에 대해 살인 및 시체손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16.10.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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