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심사 출석하는 6세 입양 딸 살해 혐의 양어머니와 동거인
유승관 기자 2016. 10. 4. 13:55

(인천=뉴스1) 유승관 기자 = 입양한 6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불태워 유기한 양어머니 B씨(왼쪽)와 동거인 C양이 4일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인천 남동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6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불태워 버린 아버지 A씨(47)와 어머니 B씨(30), 동거인 C양(19·여) 등 3명에 대해 살인 및 시체손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16.10.4/뉴스1
fotogyoo@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담배피는 오리' '마약넣은 볶음밥'..엉터리 한식 표기 '심각하네'
- 보험금 노리고 아내 죽음 방치한 남편..5년7개월 만에 덜미
- 귀가하던 여성 성추행..하천에 빠뜨리고 강도짓
- 중고품사이트서 억대사기..벤츠 몰고다닌 10대들
- "속옷인 줄 몰랐다"..편의점 택배상자 훔친 30대
- "여성 지나가면 문 열고 음란행위"…주택가 교회 관리인 갈수록 고수위
- '국민배우' 최불암, 87세 별세…희로애락 함께한 67년 연기 인생(종합)
- "내 연봉이 아내의 20배, 집안일 반반 맞나"…8억 받는 삼전 직원 글 시끌
- "5호선서 패딩 칼로 긋고 니트 구멍"…출근길 승객이 올린 사진 '섬뜩'
- "우리 애 픽업해 줄 분? 외제 차주만, 건당 1만원"…당근에 뜬 황당 구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