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 살해 뒤 불 태운 혐의로 양부모 긴급체포
2016. 10. 2. 23:54

(포천=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6살 딸을 살해한 뒤 시신을 불 태워 야산에 묻은 뒤 거짓 실종신고를 한 혐의로 양부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양부모가 시신을 유기할 당시인 지난달 30일 오후 10시께 아파트 앞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장면, 피의자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무언가를 차에 실고 있다.201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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