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원룸에서 불..1명 숨지고 900만원 피해
박하림 기자 2016. 10. 2. 13:35

(춘천=뉴스1) 박하림 기자 = 2일 오전 0시22분쯤 강원 춘천시 운교동 한 원룸 2층에서 불이 나 거주하던 이모씨(64)가 숨졌다.
이 불로 18㎡가 소실되는 등 9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건물 2~3층에 거주하는 주민 5명은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rim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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