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인원과 다름없는 서울 시청 구내식당
2016. 9. 28. 14:27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시행 첫날인 28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구내식당에서 공무원들이 점심식사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이날 이용자는 1,133명으로, 지난해 하루 평균 이용인원(1,286명)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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