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바닐라코' 모델 발탁.."새로운 K-뷰티 전파"

마아라 기자 2016. 9. 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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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사진제공=바닐라코

스타일리시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서울 여성'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콘으로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을 선정했다.

28일 바닐라코는 소녀시대 태연을 자사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바닐라코는 "태연이 바닐라코가 지향하는 '서울 여성'의 컨템포러리 뷰티를 효과적으로 전파할 수 있는 모델로 판단했다"라고 전했다.

태연은 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진행한 걸그룹 가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며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서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닐라코 마케팅 담당자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태연은 현재 전세계 여성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서울 여성의 뷰티 트렌드를 잘 보여줄 수 있는 모델"이라며 "바닐라코와 태연이 만나 재미있으면서도 톡톡 튀는 새로운 K-뷰티를 전 세계에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바닐라코는 지난 8월 프리미엄 패션 레이블인 '아이포리아(IPHORIA)'와 콜라보레이션한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화장품을 감각적인 패션 아이템화 해 선보이는 등 독특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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