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거침없이 성형고백..수술 부위는?

2016. 9. 2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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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 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의 성형고백이 회자되고 있다.

정채연은 최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형에 관한 질문에 “코 수술을 했다”고 거침없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통통했던 초등학교 시절의 정채연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정채연은 “초등학교 당시에 몸무게 64kg인 비만이었다. 지금은 48kg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MC들의 “쌍커풀 수술한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코 수술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눈은 진짜 안했다. 쌍꺼풀은 중학교 때 생겼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채연 성형고백 하는 모습 정말 멋있었다.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쿨하게 털어놓더라” “정채연 성형 전 얼굴도 예뻤을 것 같다. 초등학교 시절 사진도 귀엽다” “정채연, 본판이 있어야 수술해도 이 얼굴이 나온다. 코 수술만으로 이 정도면 미모 갑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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