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문, 중3 때 고1 가르친 '최연소 과외 선생님'

이진욱 기자 2016. 9. 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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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방송인 최정문의 어린 시절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정문은 과거 방송된 KBS1 '오천만의 일급비밀'에서 중학교 3학년인 최연소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최정문은 중학교 3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을 가르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정문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 News1star / KBS1 '오천만의 일급비밀' 캡처

해당 방송을 보면 교복을 입고 머리를 묶은 채 당차게 인터뷰를 진행하는 최정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과 다름없는 그의 앳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정문은 지난 25일 밤 11시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명석한 두뇌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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