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최정문, 설현 포즈 원조? 명실상부 '황금 골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9. 26. 08:15
'문제적 남자' 최정문의 '설현 입간판' 포즈 화보가 화제다.

최정문은 지난 2014년 2월 '소녀에서 여인으로'라는 콘셉트로 촬영한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당시 최정문의 모습은 최근 입간판으로 화제를 모은 설현의 포즈와 같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최정문은 티셔츠에 핫팬츠와 청바지를 입고 S라인 몸매를 유감없이 뽐냈다. 특히 그는 살짝 돌아서는 포즈를 취하면서 몸의 라인을 강조해 황금 골반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정문은 25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 서울대 출신 뇌섹녀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는 7세의 나이로 IQ 158을 기록하는 등 최연소 멘사 회원 출신임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정문은 "첫 멘사 어린이 회원을 뽑을 당시 합격했다"고 밝히며 5개 영재교육원을 섭렵한 사실도 전했다. 전현무가 "공부하는게 재밌냐"고 묻자 그는 "어렵다. 하지만 평균보다는 좋아하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서울대 졸업 학점은 총 130학점이지만 최정문은 178점을 이수, 졸업했다고 밝혀 연신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산업공학 전공인데 타 전공 수업도 많이 들었다. 경제학부 수업도 6~7개 듣고 경영학과 수업도 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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