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워싱턴주 쇼핑몰서 총격으로 4명 사망..범인 추격 중
이지예 2016. 9. 24. 13:41


【시애틀=AP/뉴시스】이지예 기자 = 미국 워싱턴주 벌링턴의 한 쇼핑몰에서 23일(현지시간) 총격이 발생해 4명이 숨졌다. 경찰은 범인 체포 작전을 진행 중이다.
워싱턴 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시애틀 북쪽으로 6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벌링턴의 케스케이드 쇼핑몰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
경찰은 총격범으로 추정되는 남성을 추격 중이다. 사건에 또 다른 또 다른 용의자가 있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망자 4명 외 추가로 부상자가 있는 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쇼핑몰은 사건 발생 직후 폐쇄됐다.
케스케이드 쇼핑몰은 지난 1990년 개장했으며 영화관, 음식점, 의류 매장 등이 다수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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