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부터 예사롭지 않다..인엑스(INX), 亞 점령 예고
김예나 2016. 9. 23. 16:34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아이돌그룹 인엑스(INX)의 데뷔가 예사롭지 않다.
23일 인엑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다섯 멤버 상호, 준용, 본국, 지남, 윈으로 구성됐다. 첫 타이틀곡 ‘오나(Alright)’로 데뷔했다.
이들은 지난 10일부터 12일 대만 방송사 TVBS ‘TVBS 글로벌중문음악방상방 (全球中文音樂榜上榜)’, ‘2016 여자내가 최고다뷰티대상시상식(2016女人我最大美妝大賞頒獎典禮)’에 연달아 출연했다. 데뷔 타이틀곡 ‘오나(Alright)’와 영화 ‘나의 소녀시대(我的少女時代)’ OST ‘작은행운(小幸运)’의 무대를 꾸몄다.
인엑스의 첫 방문에도 현장 열기는 뜨거웠다는 전언. 이들은 오는 11월 6일 대만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개최한다.
대만에서 시작한 인엑스는 오는 25일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연 후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에서 활동을 병행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NA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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