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 성매매 알선 마사지 업주 등 2명 입건

김진호 2016. 9. 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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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영주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업주 이모(27)씨와 여종업원(26) 등 2명을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이씨는 22일 오전 0시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영주시 대동로 소재 마시지 업소 밀실에서 남성 손님으로부터 14만원을 받고 여종업원과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지역 내 마사지 업소에서 음성적인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 확인된 만큼 더욱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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