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다음달 2일 돌잔치 페어 진행

안은선 기자 2016. 9. 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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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돌 관련업체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은 다음달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16 돌잔치 페어를 진행한다.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은 다음달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16 돌잔치 페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베르사이유 홀에서 진행되는 ‘2016 돌잔치 페어’는 인터넷으로만 확인 가능하던 백일, 돌 관련업체의 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실제 연회장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날의 주인공인 아이와 엄마가 원하는 컨셉트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도록 돌상, 백일상 업체부터 스냅사진, 답례품, 아기 드레스, 헤어 메이크업 등 돌잔치와 연계된 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최대 300~4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베르사이유 홀과 50인 이상부터 사용 가능한 단독연회장들은 호텔 연회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품격 있고 프라이빗한 돌잔치를 즐길 수 있으며 그 외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가 최대 강점인 레폰티나 레스토랑에도 15인~70인까지 가능한 소규모 룸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

돌 페어 당일 현장에서는 전문 디렉터에게 1:1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돌페어 참석 후 당일 계약을 진행할 경우 각 업체별 다양한 서비스 혜택과 함께 17만 원 상당의 호텔 객실 숙박권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호텔 연회팀 관계자는 “육아와 병행하며 일일이 알아보기 어려움을 호소하는 돌 준비 맘들에게 돌잔치 준비를 한 자리에서 끝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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