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다음달 2일 돌잔치 페어 진행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은 다음달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16 돌잔치 페어를 진행한다.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은 다음달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16 돌잔치 페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베르사이유 홀에서 진행되는 ‘2016 돌잔치 페어’는 인터넷으로만 확인 가능하던 백일, 돌 관련업체의 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실제 연회장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날의 주인공인 아이와 엄마가 원하는 컨셉트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도록 돌상, 백일상 업체부터 스냅사진, 답례품, 아기 드레스, 헤어 메이크업 등 돌잔치와 연계된 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최대 300~4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베르사이유 홀과 50인 이상부터 사용 가능한 단독연회장들은 호텔 연회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품격 있고 프라이빗한 돌잔치를 즐길 수 있으며 그 외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가 최대 강점인 레폰티나 레스토랑에도 15인~70인까지 가능한 소규모 룸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
돌 페어 당일 현장에서는 전문 디렉터에게 1:1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돌페어 참석 후 당일 계약을 진행할 경우 각 업체별 다양한 서비스 혜택과 함께 17만 원 상당의 호텔 객실 숙박권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호텔 연회팀 관계자는 “육아와 병행하며 일일이 알아보기 어려움을 호소하는 돌 준비 맘들에게 돌잔치 준비를 한 자리에서 끝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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