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규모 3.5 여진 이후 밤사이 여진 계속
2016. 9. 22. 00:40
어제(21일) 오전 11시쯤 경주에서 규모 3.5의 여진이 발생한 데 이어, 밤사이까지 크고 작은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22일) 새벽 0시쯤 경주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어제부터(21일) 10여 차례의 여진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본진 이후 현재까지 모두 4백여 차례의 여진이 관측됐으며, 이 가운데 규모 4.0 이상은 2번이었습니다.
차정윤 [jyc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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