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규모 3.5 여진, 원전 운전에 영향 없어"
2016. 9. 21. 13:56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1일 11시 53분경 경북 경주시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3.5(기상청 발표 기준)의 여진이 원전의 운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원자력안전위 측은 "원자력발전소에서 관측된 최대 지진값은 월성원전의 경우 0.0175g로 관측돼 설계기준 지진값인 0.2g에 미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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