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태형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일본 등 6개국 주한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제정 받았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일본, 니카라과, 타지키스탄, 벨기에, 요르단, 벨라루스 등 6개국 상주 주한 대사의 신임장 제정식을 가진 뒤 국가별로 신임 대사들을 접견했다.
이날 신임장을 제정한 상주 주한대사들은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 대사와 에드가르도 호세 꾸아레스마 가르시아 주한 니카라과 대사, 유수프 샤리프조타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 아르리앙 떼아뜨르 주한 벨기에 대사, 아델 모하마드 아다일레 주한 요르단 대사, 안드레이 포프코브 주한 벨라루스 대사 등 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