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몸매 모델 정하은, 네오비젼 '콘택트렌즈' 홍보대사
이우인 2016. 9. 19. 21:04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인기 모델 정하은이 최근 컬러 콘택트렌즈 전문기업인 네오비젼의 ‘아름다운 눈,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로 발탁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특히 그녀는 최근 SNS를 통해 연예인 렌즈로 유명한 네오비젼을 추천, 달리 시리즈가 10~20대 네티즌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은 것.
정하은은 2012년 미인대회에서 수상하며 데뷔한 뒤 프런투라인 트레이닝복의 전속모델, 캐리비안베이의 모델은 물론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서 매력을 뽐냈다.
또 '도전슈퍼모델' 시즌4에서 활약했고, 신동엽 김나영이 함께하는 온스타일 ‘언스타일’의 MC도 맡아 방송 때마다 보여주는 멋진 스타일로 패션 트랜드의 입지를 굳혔다.
정하은이 홍보대사로 발탁된 네오비젼은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으로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샌드위치 공법’을 도입, 그 안정성을 입증 받아 최근 가수와 개그맨, 여배우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선택한 렌즈로 알려지고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정하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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