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고마츠 나나 비공개 사진 유출에 "사생활 확인 불가"

스포츠한국 윤소영기자 2016. 9. 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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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게시판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일본 모델 고마츠 나나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18일 지드래곤의 비밀 계정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의 사진들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유포됐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고마츠 나나와 스킨십을 하거나 커플 양말을 착용하는 등 애정 행각을 펼치고 있다.

이날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진 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지난 5월 일본 여성지 주간여성은 "고마츠 나나가 스무살인데도 늦은 밤 세시간이나 지드래곤과 함께 있었다"며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

사진=나일론 재팬 3월호 커버 캡처

한편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샤넬 컬렉션에서 만난 두 사람은 지난 3월 패션지 나일론 재팬 화보 촬영을 함께 했다. 앞서 고마츠 나나는 자신의 블로그 등을 통해 지드래곤의 팬임을 공공현히 밝혀왔다.

스포츠한국 윤소영기자 ysy@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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