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원활..평소 주말보다 차량 적을듯

이슬기 2016. 9. 1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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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오늘(18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가 대체로 원활한 차량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18일)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은 331만 대로 평소 주말보다 조금 적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도로공사는 승용차로 18일 오전 6시에 부산에서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서울까지 4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광주에서 출발하면 서울까지 3시간, 대구에서는 3시간 23분, 강릉에서는 2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고속도로 주요 구간별 실시간 교통상황과 구간 사이 소요시간 등은 한국도로공사 '로드 플러스'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슬기기자 (wakeu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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