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엑소X유재석, 대박 콜라보 탄생의 서막(종합)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유재석이 엑소와 만나 '댄싱킹'에 도전했다.
17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의 아이돌 군무 도전기 '댄싱킹' 특집이 전파를 탔다.
유재석은 엑소의 연습실을 찾았다. 엑소 멤버들이 모두 모이자 유재석은 '무한도전' 오프닝을 열었고, 엑소 멤버와 함께 "무한도전"을 외쳤다.

유재석은 엑소의 신곡 '댄싱킹'의 안무 영상을 봤다. 그는 "쉴 틈이 없다.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현실적으로 시간도 많지 않다"며 난색을 표했다.
유재석은 단순히 무대 위에 설 춤만 연습하는 게 아니라 신곡 녹음부터 함께 했다. 이어 본격적인 첫연습을 시작했다. 안무선생님부터 엑소 멤버들까지 유재석이 춤을 추자 "정말 잘한다"고 박수를 쳤고, 유재석은 "이거 몰래카메라냐"며 머쓱해했다.
엑소 멤버들은 하나하나 자세를 교정해주며 꼼꼼하게 유재석을 챙겼다. 이후 유재석은 본격적으로 홀로 연습하며 안무를 배워나갔다. 유재석은 "가요제를 통해 무대서 춤을 추긴 했다. 하지만 이번엔 엑소의 무대다"라며 남다른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엑소와 함께 춤을 추며 아이돌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엑소 멤버들 역시 예능 신고식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시간이 갈수록 향상된 춤실력을 보였다. 이후 본격적으로 방콕 엑소 콘서트에 합류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또 정준하가 매니저로 함께해 유재석과 태국에 갔다.
방콕에 도착한 유재석은 그의 입국이 기다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콘서트 장에 도착한 유재석은 엑소와 리허설을 했다. 유재석은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자주 실수를 했고,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이후 유재석은 무대에 올랐다. 안정적으로 '댄싱킹'을 소화했고 그동안 연습했던 결과물을 훌륭하게 보여줬다. 노력과 실력이 뒷받침된 역대급 콜라보의 완성이었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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