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비 그쳐, 충청·남부 내일까지 굵은 비

이창민 캐스터 2016. 9. 17. 13: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오뉴스]
서울 등 수도권 지방은 이처럼 비구름이 물러가고 구름 사이로 해가 나고 있지만,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계속해서 굵은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레이더에서 붉게 보이는 남해안과 경상도 곳곳에는 시간당 50mm 안팎의 무척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고요.

어제부터 지금까지 전남 장흥에는 200mm 이상, 대전이나 대구 등지에도 100mm 가까운 비가 내렸습니다.

현재 충남 서해안지방과 전남, 남해안 지방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져 있고 그 밖의 남부지방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에 있습니다.

또 제주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경상도 지방에는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더 쏟아질 것으로 보이고요.

그밖에 충청도와 남부지방에도 10에서 많게는 80mm가량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오늘 서울 등 중북부지방은 가끔 구름만 끼면서 낮기온 서울 26도 선에 머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이창민 캐스터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