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식욕 자극하는 먹방 명언은?

온라인 뉴스팀 기자 2016. 9. 16. 12:4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개그맨 김준현의 먹방명언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함부로 배터지게' 추석특집으로 꾸며졌다. 먹방에 일가견이 있는 코미디언 김준현, 문세윤, 유민상, 김민경, 이수지가 출격한 가운데, 음식에 대한 김준현의 시적인 표현이 돋보였다.

김준현은 '더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위는 늘어난다'부터 '케첩은 지우개를 찍어 먹어도 맛있고 튀김은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까지 음식의 맛과 양에 대한 예찬으로 가득한 문구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 www.SBSCNBC.co.kr )

☞ SBSCNBC 공식 [페이스북][트위터][모바일 앱] 바로가기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