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차차' 차태현, 부모님이 담아둔 아기시절 목소리에 눈물
뉴스엔 2016. 9. 15. 23: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차태현의 어린 시절 목소리가 공개됐다.
9월 15일 방송된 KBS 2TV '구라차차 타임슬립 새소년'에서 차태현 아버지가 쓰던 옛날 녹음기가 공개됐다.
녹음기에는 차태현의 어린 시절 목소리가 담겨 있었다. 차태현은 "내가 말이 늦게 트였다. 그래서 엄마가 말 못하는 애인 줄 알았다더라"고 말했다.
또 공개된 영상에는 어린시절 차태현의 사진과 함께 '아빠'라고 말하는 차태현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멤버들은 말없이 영상에 집중했다. 부모님의 인터뷰까지 공개되자 차태현의 눈에는 눈물이 고였다. (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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