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 차량 안에서 잠든 20대, 도주하려다 순찰차 들이받아
하경민 2016. 9. 15. 13:04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15일 오전 부산 연제구의 한 도로에서 A(24)씨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차량 안에서 잠이들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차량 앞뒤를 순찰차로 막고 깨우자 도주하려다 순찰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A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39% 상태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6.09.15.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yulnet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혼전순결' 강균성, 오늘 14세 연하 유하진과 '속전속결' 결혼
- 도경완, '차트남' 하차 통보 받았다…"아침 10시부터 술 당겨"
-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별세…열정 불태운 67년 연기 인생(종합)
- 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불륜 장면은 못 봤다…일 커져 미안해"
- 초보인 척 러닝크루 잠입한 이봉주…현장 '초토화'
- 전원주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판정 받아" 고백
- 영국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 별세…엑스맨 자비에 교수
- 윤혜진, 자녀에게 철저한 성교육 "무조건 피임해야"
- 4박5일 전남친의 고문…바리캉 폭행·나체 촬영 '징역 3년'
- 조여정 "내 친구는 나밖에 없어"…외로움에 대한 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