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종영 앞둔 '몬스터' 마지막 대본 인증샷
오지원 기자 2016. 9. 14. 16:05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배우 성유리가 '몬스터'의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있다.
성유리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몬스터' 마지막 대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성유리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연출 주성우)의 50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성유리가 들고 있는 대본에는 무민 스티커와 인덱스가 잔뜩 붙어 있어, 성유리의 대본에 대한 애정이 엿보인다.
'몬스터'는 오는 20일 5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해당 드라마의 후속으로는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오는 2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성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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