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대통령 "북한과의 친선관계 발전" 강조
김인구 2016. 9. 14. 13:30
【서울=뉴시스】김인구 북한전문기자 = 루마니아 주재 신임 북한대사 리병두가 지난 7일 클라우스 요하니스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요하니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루마니아는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이익에 맞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gginko78@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혼전순결' 강균성, 오늘 14세 연하 유하진과 '속전속결' 결혼
- 도경완, '차트남' 하차 통보 받았다…"아침 10시부터 술 당겨"
-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별세…열정 불태운 67년 연기 인생(종합)
- 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불륜 장면은 못 봤다…일 커져 미안해"
- 초보인 척 러닝크루 잠입한 이봉주…현장 '초토화'
- 전원주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판정 받아" 고백
- 영국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 별세…엑스맨 자비에 교수
- 윤혜진, 자녀에게 철저한 성교육 "무조건 피임해야"
- 4박5일 전남친의 고문…바리캉 폭행·나체 촬영 '징역 3년'
- 조여정, 좋아하던 고구마 끊었다…"다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