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엉밑살' 드러낸 핫팬츠..'민망'

2016. 9. 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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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핫팬츠를 입은 씨스타 효린이 ‘엉밑살(엉덩이 바로 아래부분 살)’을 드러내는 민망한 사진이 올라왔다.

효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폴 UMF2016’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효린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은 거울에 반사한 구도를 연출한 듯 좌우대칭을 이룬다.

효린은 주왕색 탑에 핫팬츠를 입고 걷고 있다. 효린 옆으로 여성 2명이 ‘하의실종’ 패션으로 동행하고 있다. 이들은 패션쇼에서 워킹하듯 걷고 있다.


효린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핫팬츠가 너무 짧은 탓에 두툼한 엉밑살도 노출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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