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엑소 콜라보 무대, 3개월 전부터 준비 정황포착..'무한도전' 카메라 때문에 딱 걸린?

2016. 9. 1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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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 개그맨 유재석과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콜라보레이션 성사됐다.

유재석과 엑소(EXO)는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32번째 주인공이다. 신곡 ‘댄싱 킹(Dancing King)’은 오는 17일 오후 8시 멜론, 네이버뮤직, 지니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음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유재석과 엑소의 콜라보레이션은 3개월 전부터 준비한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6월 방송한 MBC 모바일 예능콘텐츠 채널 ‘MBig TV’의 ‘M본부 음악중심 히든스테이지’에서는 엑소가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MBC 무한도전 스티커가 부착된 카메라가 포착된 것.

이에 네티즌들은 유재석과 엑소의 콜라보가 진행중인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과 엑소의 콜라보레이션 곡 ‘댄싱킹’은 17일 방송하는 MBC ‘무한도전’에서 최초 공개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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