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수소차 택시·카셰어링 시범 서비스 개시

2016. 9. 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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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소차를 활용한 택시, 카쉐어링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간 '수소차 택시·카쉐어링 시범사업 협약식'에서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 여섯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11월부터 수소 택시와 수소차 카셰어링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울산의 경우 수소 택시 15대를 시범 운영한다. 광주 카셰어링 역시 15대가 투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16.9.12/뉴스1

y2onh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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