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차태현 10년 전에도 '청순+풋풋' 동안 인증
이진욱 기자 2016. 9. 12. 11:02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배우 차태현이 송혜교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차태현은 지난 11일 밤6시25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 송혜교와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12월 개봉된 영화 '파랑주의보'에서 주인공으로 연기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파랑주의보' 속 송혜교와 차태현은 교복을 입은 풋풋한 모습으로 출연했다. 10년 전인데도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아 동안 외모를 인증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주인공 강모연 역으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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