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상] 3D 스캔으로 합성한 발레리나 움직임
박지윤 리포터 2016. 9. 12. 07:00
[뉴스투데이]
첨단기술을 활용해 신기한 볼거리를 선사한 뮤직 비디오가 화젠데요.
함께 감상해보시죠.
텅 빈 창고 안에서 춤을 추는 발레리나.
갑자기 다리부터 몸과 팔 얼굴까지! 점점 하얀 그물망이 그녀의 전신을 뒤덮기 시작합니다.
이는 전자 음악의 원조 영국 '케미컬 브라더스'의 뮤직 비디오 인데요.
세계적인 특수효과 팀이 3D 스캔을 통해서 배우이자 발레리나인 '소노야 미즈노'의 동작을 재현한 겁니다.
댄서의 몸놀림에 컴퓨터 그래픽을 자연스럽게 합성하는데 5개월이란 시간이 걸렸다는데요.
편집 없이 한 번에 이어지는 일명 '원테이크' 촬영 방식을 활용한 신기한 뮤직비디오.
첨단기술을 동원해 볼거리를 선사했네요.
박지윤 리포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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