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박나래, 서장훈에 애정돌직구 "진지하게 생각해봤다"

김진아 2016. 9. 10. 23: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아 기자] 개그맨 박나래가 서장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JTBC ‘아는형님’에선 아는누님의 귀환 특집으로 친숙한 센언니들이 등장했다. 이날 박나래는 같이 짝이 되고 싶은 상대로 서장훈을 지목했다.

그 이유에 대해 그녀는 “큰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이 당황해하자 그녀는 “키가  큰 남자”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호동은 서장훈에게 키작은 여자와 키가 2미터인 여자 중에 누가 좋냐고 물으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서장훈을 남자로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 있느냐는 질문에 박나래는 “두 번 정도 있다”고 쿨하게 대답했고 서장훈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투덜투덜 거리는 서장훈의 반응을 언급하자 박나래는 “저런 남자는 꺾는 맛이 있다”고 대답하며 서장훈을 향한 돌직구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사진=‘아는형님’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