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귀에캔디 장근석, 장도연과 애교배틀 "나 똥따떠 설사 똥따떠..욘석이 누나 보고시포용" 폭소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6. 9. 9. 11:36

'내 귀에 캔디' 장근석이 캔디에게 폭풍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는 장근석과 새로운 캔디 '시베리아 허스키'가 비밀통화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난 어렸을 때부터 여성스러운 여자가 좋았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장근석은 "누나랑 반대지 않느냐"라고 말했고 허스키는 "너는 왜 내가 여성스럽지 않을 거라 생각하느냐"고 반문했다.
이에 장근석은 "그럼 연애할 때 애교가 많느냐"고 묻자 허스키는 "그럼, 기절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스키의 대답에 장근석은 애교를 보여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허스키는 "나 똥 따떠 설사 똥 싸떠"라고 혀 짧은 소리로 애교를 선보여 장근석을 폭소케 했다.
허스키 역시 장근석에게 애교를 요구하자 장근석은 "난 항상 하지 않느냐"며 "욘석이, 누나 보고시포용"이라며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하지만 허스키는 이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애교를 요구하자 장근석은 부끄러운 듯 잠시 망설이다 "나 꿍꼬도 기싱 꿍꼬또"라며 애교를 선보여 허스키를 만족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의 새로운 캔디 '시베리아 허스키'는 개그우먼 장도연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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