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해운 울릉-독도간 뉴 골드스타호 투입
2016. 9. 8. 16:57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릉저동항과~독도간 뉴 골드스타호가 운항한다.
8일 (주)대저해운에 따르면 독도~울릉간 운항하던 썬라이즈호가 포항~울릉(저동항)항에 신규 취항함에 따라 대체선박으로 선박을 임대해 독도방문객들의 수송을 전담하게 된다.
임대한 뉴 골드스타호는 목포의 (주)동양고속훼리 선박으로 대저해운이 2개월간 임대운항 한다.
지난 1996년 싱가폴에서 건조된 이선박은 길이 37.81m, 너비 10.10 m,깊이 3.97m로 308t규모에 정원은 382(여객 377명, 선원 5명)명이다.

최대 28노트 속력으로 독도간 왕복 4시간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임광태 대저해운 사장은 “비록 선박을 임대해 운항하지만 독도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 골드 스타호는 정식 운항을 앞두고 8일 오후 울릉~독도간 시험운항을 마쳤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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