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팬송 '더럽' 음원 유출..소속사 "경로 파악중"(공식입장)
이경호 기자 2016. 9. 7. 20:34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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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타뉴스 |
걸그룹 다이아의 팬송 '더럽(The love)' 음원이 사전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됐다.
7일 오후 다이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3일 자정 공개될 '더럽' 음원이 일부 커뮤니티를 통해 인터넷상에 유포된 것이 확인됐다.
소속사는 "팬들의 제보를 통해 알게 되었으며 다이아의 팬송 '더럽' 음원이 사전 유출된 정황을 포착하고 현재 유출 경로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팬송의 경우 50여명의 팬들과 함께 녹음을 진행했으며, 팬송 뮤직비디오의 경우 200여명의 팬들이 함께 참여했다. 잡음이 들어간 것으로 보아 완벽한 음원 상태가 아닌 것으로 파악, 여러 경로들을 포함해 유출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음원 유출 경로 확인과 별개로 13일 자정으로 예정했던 음원 공개는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우선 유출 경로를 파악한 후 향후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며 "음원 유출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다이아는 오는 12일 블루스퀘어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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