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김종완 "이소라와 작업하고 싶다"

박세연 2016. 9. 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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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밴드 넬이 싱어송라이터 이소라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최근 2년 만에 컴백한 넬은 지난 6일 MBC라디오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 출연,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이소라를 꼽았다.

에픽하이, 윤하, 보아, 성규 등 많은 아티스트와 작업을 해온 김종완은 "이소라 씨와 인연이 없다. 작업하자는 이야기는 오고갔지만 넬 앨범 작업 할때여서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넬 멤버 모두 이소라 씨의 음악을 좋아한다"며 이소라와 콜라보에 대한 희망을 드러냈다.

한편 넬은 지난 3, 4일 양일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콘서트 '씨'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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