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포스코 등 대형 건설사 하반기 공채 모집

조현정기자 입력 2016. 9. 6. 14:4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반·시티건설 등 중견 건설사들도 사원 채용 진행

<아이뉴스24>

[조현정기자] 하반기 공채 시즌이 다가오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본격적인 신입 채용에 나서고 있다.

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현대엔지니어링 등이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현대건설은 2017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기술직군(토목공학계열·건축공학계열·기계공학계열·전기·전자공학계열·안전공학계열)을 비롯해 사무직군(상경·법학·인문·사회·어문계열), R&D직군(토목·도시·교통공학계열·전기·전자공학계열) 등이다. 오는 1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 지원하면 된다.

공통 자격 요건은 분야별 관련학과 전공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 혹은 기졸업자로서 2017년 1월 입사 가능한 자,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해외 근무 가능한 자, 지원서 제출 마감일 기준 2년 이내 취득한 영어 성적 보유자 등이다.

포스코건설은 2016년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이공계(플랜트·건축·토목), 인문사회계(경영지원) 등이며 20일까지 포스코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사항은 기졸업 또는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 최종 학교 평균 성적 100점 만점 환산 70점 이상(학점 평점 4.5만점 3.0이상), 어학의 경우 이공계는 토익스피킹 130점 또는 오픽 IM1 이상이며 인문사회계는 토익스피킹 150점 또는 오픽 IM3 이상 등이다.

대우건설은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시공·사업 관리(토목·건축·기계·전기·계장), 일반(중기·자재·물류·사업·안전) 등이며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 지원하면 된다.

공통 응시 자격은 2017년 1월 입사 가능한 자, 모집 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대림산업 건설 사업부는 그룹 공채 형태로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채용분야는 토목 일반과 토목 설계, 토목 R&D, 건축 일반, 건축 전기, 건축 설비, 건축 영업, 건축 R&D, 플랜트 설계(전기·화공), 플랜트 사업 관리(전기·기계), 재무, 법무, IT기획, 홍보, 인사, 공공 영업, 안전, 환경 등이다. 22일까지 대림그룹 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 지원하면 된다. 지원 자격 및 세부 요건은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7년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대표 전공)은 기계공학과 전기·전자, 건축(공)학, 토목공학, 화학공학, 안전·보건·환경, 인문전계열 등이며 12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 지원하면 된다.

공통 응시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예정)자로 분야별 관련학과 전공자, 2017년 1월 입사 가능자, 모집 공고일로부터 2년 이내 취득한 공인 어학 성적을 보유한 자, 기사 자격 소지자 우대 등이다.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은 그룹 공채 형태로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설계·시공·공무, 현장 관리, 국내 영업, 해외 영업 등이며 19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 지원하면 된다.

공통 자격 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2017년 2월), 영어 말하기 점수 보유자 등이다.

이 밖에 호반건설(9일까지), 시티건설(13일까지), 창성건설(10일까지), 금강종합건설(20일까지), 삼정기업(9일까지), 라인건설(9일까지), 계선(9일까지) 등 중견 건설사들도 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조현정기자 jhj@inews24.com


▶프리미엄 뉴스서비스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 조이뉴스24, 생생한 라이브캐스트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