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강렬한 모습의 범블비, '트랜스포머: 더 라스트 나이트' 버전 화제
김학수 2016. 9. 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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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오토in 김학수 기자] 범블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쉐보레 카마로가 새로운 변신을 했다.
최근 미국에서 오는 2017년 6월 23일 전세계에 개봉될 트랜스포머: 더 라스트 나이트에 출연하는 범블비(카마로)가 포착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6세대 카마로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번 범블비는 노란색 차체에 과감한 에어로 바디 패키지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암시한다. 특히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 디자인은 카본으로 성형된 거대한 프론트 스플리터를 장착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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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과 후면 역시 강렬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부품을 장착했으며 거대한 리어 윙 스포일러와 듀얼 타입의 트윈 머플러 팁, 거대한 리어 디퓨저 등을 장착하여 만화 속에서 나올 법한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한편 국내 시장에서 파격적인 가격과 LT1 엔진을 통해 453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카마로 SS는 현재 700대 이상 판매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김학수 (raph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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