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크리스탈, 방탈출 카페 CCTV 유출에 네티즌 "연예인은 사생활도 없냐"

전종선 기자 2016. 9. 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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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왼쪽), 크리스탈/연합뉴스

엑소 카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CCTV캡쳐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및 SNS 등을 통해 카이와 크리스탈이 방탈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CCTV 캡쳐 사진이 유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스크를 한 채 방카페에서 게임에 집중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해당 사진 유출은 방탈출 카페 직원이 CCTV 화면을 무단으로 캡처해 유출한 것으로 추정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은 사생활도 없냐”, “어이가 없다”, “유포자 처벌해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하고 있다.

한편, 카이와 크리스탈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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