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소리보청기, 안경매니져와 MOU 체결 상생발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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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난청솔루션 기업 조은소리보청기가 안경원 프랜차이즈 기업 ‘(주)안경매니져(자회사 씨채널안경, 아이피아)’와 상생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 8월 29일 안경매니져 대전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조은소리보청기 문상철 대표와 안경매니져 김재목 대표, 이재형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안경매니져는 2005년 11월 ‘정확한 안경, 정직한 가격’이라는 슬로건으로 체인사업을 시작, 안경원과 본사의 상호 협력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전국 460여개의 안경체인점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안경원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했다.
전국 60여개의 전문센타를 보유하고 있는 조은소리보청기는 1995년 창업이후 작년 7월 국내 보청기 1위기업인 (주)스타키코리아의 자회사로 새롭게 출범, 독자적인 시장개척과 종합난청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은 눈과 귀 건강을 동시에 케어 할 수 있어 시력과 청력의 종합솔루션 시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양사의 공동마케팅 또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MOU로 고객들에게 한 장소에서 다양한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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