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해병대원 100여명, 폭우 복구 위해 울릉도로

최창호 기자 2016. 9. 2. 13: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가 신속기동부대인 해병대가 2일 500mm가 넘는 폭우로 산사태 등 침수피해가 발생한 울릉도 복구 작업을 위해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정기여객선편으로 긴급 투입되고 있다.최수일 울릉군수가 해병대 지휘관과 악수를 나누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해병대는 선발대 병력을 지난 1일 헬기로 파견할 계획이었지만 현지 기상 상태 악화로 계획을 변경,정기여객선인 썬플라워호로 투입됐다.2016.9.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국가 신속기동부대인 해병대 대원들이 완전무장으로 울릉도 복구 작업을 위해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정기여겍선인 썬플라워호에 탑승하고 있다..2016.9.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국가 신속기동부대인 해병대 대원들이 총대신 삽과 복구 장비를 챙겨들고 울릉도 복구 작업을 위해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정기여겍선인 썬플라워호에 탑승하고 있다...2016.9.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국가 신속기동부대인 해병대 대원들이 울릉도 복구 작업을 위해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정기여겍선인 썬플라워호에 탑승하고 있다..2016.9.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국가 신속기동부대인 해병대 대원들이 울릉도 복구 작업에 사용할 각종 복구장비를 들고 포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정기여겍선인 썬플라워호에 탑승하고 있다..2016.9.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국가 신속기동부대인 해병대 대원들이 폭우피해가 발생한 울릉도 복구 작업을 위해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정기여겍선인 썬플라워호에 탑승하고 있다..016.9.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국가 신속기동부대인 해병대 대원들이 폭우피해가 발생한 울릉도 복구 작업을 위해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정기여겍선인 썬플라워호에 탑승하고 있다...2016.9.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국가 신속기동부대인 해병대 대원들이 완전무장으로 울릉도 복구 작업애 사용할 복구장비를 정기여겍선인 썬플라워호에 선적하고 있다...2016.9.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국가 신속기동부대인 해병대 대원들이 폭우 피해 지역인 울릉도 복구 작업을 위해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정기여겍선인 썬플라워호에 탑승하고 있다..2016.9.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국가 신속기동부대인 해병대가 2일 500mm가 넘는 폭우로 산사태 등 침수피해가 발생한 울릉도 복구 작업을 위해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정기여객선편으로 긴급 투입되고 있다..2016.9.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일 경북 포항여객선터미널 대합실에서 울릉도 주민들이 정기 여객선인 썬플라워에 탑승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지난 26일 기상특보로 운항이 중단된지 8일만에 운항한 썬플라워호는 섬 주민 등 700여명을 태우고 출항했다.2016.9.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일 경북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신선 식품과 각종 채소를 상자에 담은 울릉도 주민들이 정기 여객선인 썬플라워에 탑승하고 있다. 썬플라워호는 지난 26일 기상특보로 운항이 중단된지 8일만에 운항했다. 2016.9.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에 주둔한 해병대 병력 100여명이 2일 폭우 피해가 발생한 울릉도에 긴급 투입됐다.

해병대원들은 이날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정기여객선 '썬플라워호'를 타고 울릉도로 향했다.

해병대 파견은 지난 1일 최수일 울릉군수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해병대는 당초 지난 1일 UH-60, 치누크(CH-47)에 나눠타고 울릉도로 급파될 예정이었지만 현지 기상상태가 악화돼 여객선으로 이동했다.

해병대 측은 선발대의 보고상황을 들은 뒤 대대급 병력 파견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포항여객선터미널에는 동해상에 발효된 기상 악화로 지난 26일부터 운항이 중단된 정기여객선 '썬플라워호'를 타기 위해 대파, 채소 등을 가득 챙긴 울릉군 주민 600명여명이 이른 아침시간부터 줄을 서서 기다렸다.

choi119@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