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곰내터널서 23명 탄 유치원 버스 전도..어린이 3명 부상
조아현 기자 2016. 9. 2. 13:36

(부산ㆍ경남=뉴스1) 조아현 기자 = 2일 오전 10시 59분께 부산 기장군 곰내터널 안에서 25인승 유치원 버스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유치원생 3명이 머리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차량에는 운전자와 인솔교사 1명, 그리고 유치원생 21명 등 모두 23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choah4586@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지원, 與 국회의장실 점거에 "우리가 그짓하다 야당됐답니다"
- '구파발 총기사고' 경찰 2심도 징역6년..살인죄 불인정 왜?
- 조건만남 10대 소녀 끌고가 성폭행 시도한 前교수
- "괴로워서"..필로폰 투약 후 자수한 승려
- 단독주택서 큰 개 4마리 독살..옆에 쥐약 든 종이컵
- 대실 20분 만에 '환불'해 간 커플…"침대·샤워실 사용" 무인텔 업주 분통
- "'아들 불륜 논란' 홍서범, 16억 펜트하우스 샀다 낭패" 김구라가 꺼냈다
- "시모 칠순 50만원, 장모 생신 10만원" 주자는 남편…'녹다운' 시킨 아내
- 이계인 "'이용식 딸' 이수민 결혼식서 하객과 싸워…내 험담하고 다녀서"
- "3년 사귄 전 여친이 직장 동료와 결혼…청첩장 받고 당황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