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소셜 커머스 0.8L(공팔리터)앱 런칭

체험 기반 글로벌 소셜 커머스0.8L(공팔리터)가 웹사이트 런칭 1년 만에 사용자들의 요구에 따라 Android와 ios앱을 각각 런칭했다.
0.8L(공팔리터)는 2015년 서비스 출시 이후 1천 여개의 글로벌 브랜드가 이용하고 100만 명 이상의 누적 참여자를 확보한 글로벌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먼저 상품을 체험한 후 리뷰를 작성하게 하고, 자신의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는 것을 통해 쇼핑 정보를 데이터화하게 된다. 이는 자연스럽게 콘텐츠가 현지화되어 상품의 실질적 가치를 성별, 나이별, 평점 등으로 구분되도록 한다. 소비자들이 글로벌 상품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고 이로써 상품의 신뢰를 주어 결국 구매로 이끄는 프로세스로 이어진다.
누구나 전 세계 상품을 구매하기 전에 체험해볼 수 있고 솔직하게 리뷰를 남겨 정보가 되는 콘텐츠를 누적시킨 다는 것에 매력을 느낀 사용자들은 기존의 웹사이트에서 나아가 보다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 모바일 앱 런칭을 요구하였고, 이에 2016년 8월 31일 모바일 앱 0.8L(공팔리터)를 정식으로 선보였다.
앱을 구동하면 지금 참여가 가능한 무료 체험 상품이 한 눈에 들어오고, 마음에 드는 상품을 선택해 누구나 무료 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화면 하단의 메뉴바를 통해 무료 체험에 참여한 다른 사람들의 솔직한 리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하며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링크로도 바로 연결된다.
이 앱은 한국 시장 런칭을 시작으로 2016년 하반기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독일, 일본 등의 시장에 추가로 런칭할 계획이다.
유민혜 0.8L(공팔리터)마케팅 팀장은 "공팔리터는 언어와 배송, 결제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의 상품이 자유롭게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돕는다. 독보적인 소비재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셀러들에게도 새로운 기회이며, 이를 통해 한국 소비자 역시 우수한 해외 상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체험 기반 글로벌 소셜 커머스로서의 기능이 완성되어 갈 것이다. 앱을 통해 더욱 쉽고 빠르게 상품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에브리프라이데이의0.8L(공팔리터)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Android 앱을, 앱스토어에서 Ios앱을 각각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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