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컴퍼니, 모바일 게임 '파이널 탭타지' 글로벌 출시
2016. 8. 31. 12:10

나누컴퍼니는 엔소울즈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파이널 탭타지'를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 글로벌 마켓에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게임은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간체 및 번체, 태국어, 러시아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하며 전세계 155개 국가에 출시됐다.
도트 그래픽이 적용된 이 게임은 몬스터에게 붙잡혀 간 공주를 구하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 유저들은 영웅과 동료들을 모으고 무기와 스킬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특히 120개 이상의 무기와 20종 이상의 동료, 100개 이상의 스테이지가 준비돼 있으며 환생 시스템과 보물 수집 등으로 더 강력한 팀을 구성할 수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