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입 수시모집]성결대학교 - 내신·적성 등 본인에 유리한 전형 선택 허용
2016. 8. 30. 20:46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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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덕묵 입학관리처장 |
성결대학교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입학 정원의 약 75%를 수시에서 선발한다.
9월12일(월)부터 21일(수)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대표적인 전형으로는 학생부 교과를 100% 반영하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339명)과 적성고사 성적을 반영하는 적성우수자전형(249명), 학생부 교과성적과 자기소개서, 면접 등이 단계별로 종합적으로 반영되는 SKU창의적인재전형(130명)이 있다. 특히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적성우수자전형은 성결대학교 수시의 대표적인 전형으로 자리매김했다. 수험생의 내신 등급과 본인의 선호에 따라 교과성적 위주 전형, 적성고사 위주 전형, 학생부종합 전형 등을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전형으로 모집을 한다.
적성우수자전형은 학생부 60%, 적성고사 40%로 학생을 일괄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 않는다. 전년도에 비해 85명을 늘려 249명을 선발한다.
시험시간은 60분(1시간)이며 국어 25문항, 수학 25문항 등 총 50문항이 출제된다.
SKU창의적인재전형은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 않는다. 총 130명을 선발하며 1단계 학생부 교과 100%, 2단계 면접 70%, 출결 및 자기소개서 30%로 구성돼 있는 단계별 전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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